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영혼체인지/빙의
* 키워드 : 능력남, 사연남, 짝사랑남, 능력녀, 직진녀, 털털녀
* 남자 주인공 : 아슬란 가르시온. 올곧고 신실한 제국의 성기사이자 용사. 원작 여주 에아필리스의 소꿉친구로, 다른 이만 바라보는 에아를 오래 짝사랑해 왔다. 한순간에 바뀌어버린 에아필리스를 도무지 어디까지 알고 있을지 모를 눈으로 바라본다.
* 여자 주인공 : 에아필리스 로레아(남시아). 원작도 다 알겠다 망가졌던 팔도 멀쩡해졌겠다, 무력으로 상황을 시원시원하게 해결해 나가려는데 생각보다 일이 꼬인다. 이에 빙의 사실을 숨겨가며, 원작상 죽음이 예정된 아슬란을 살리기 위해 그 몰래 팔짝 뛰며 고군분투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오래 보답받지 못한 사랑이 끝끝내 보답받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또는 오뚜기 같은 쾌활한 주인공의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원작파괴 여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내가 너를 사랑하는 건 사실이고, 이건 변하지 않을 테니까.”
* 키워드 : 능력남, 사연남, 짝사랑남, 능력녀, 직진녀, 털털녀
* 남자 주인공 : 아슬란 가르시온. 올곧고 신실한 제국의 성기사이자 용사. 원작 여주 에아필리스의 소꿉친구로, 다른 이만 바라보는 에아를 오래 짝사랑해 왔다. 한순간에 바뀌어버린 에아필리스를 도무지 어디까지 알고 있을지 모를 눈으로 바라본다.
* 여자 주인공 : 에아필리스 로레아(남시아). 원작도 다 알겠다 망가졌던 팔도 멀쩡해졌겠다, 무력으로 상황을 시원시원하게 해결해 나가려는데 생각보다 일이 꼬인다. 이에 빙의 사실을 숨겨가며, 원작상 죽음이 예정된 아슬란을 살리기 위해 그 몰래 팔짝 뛰며 고군분투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오래 보답받지 못한 사랑이 끝끝내 보답받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또는 오뚜기 같은 쾌활한 주인공의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원작파괴 여정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내가 너를 사랑하는 건 사실이고, 이건 변하지 않을 테니까.”
목차
〈1권〉
0. Prologue
1. 시작
2. 진실과 진심
3. 무도
4. 엇갈릴지언정
5. 어쩔 수 없는
〈2권〉
5. 어쩔 수 없는
6. 납치
7. 탈주
8. 신전의 이방인
9. 온갖 불의의 음해에도
〈3권〉
9. 온갖 불의의 음해에도
10. 불의의 역경에도 불구하고
11. 진실 전달
12. 결과
13. 각자의 거짓말
〈4권〉
13. 각자의 거짓말
14. 성기사 서임
15. 진실 혹은 대담
16. 속박을 깨부수고
17. 중간 점검
〈5권〉
17. 중간 점검
18. 선물
19. 습격
20. 훈련
21. 배신
〈6권〉
22. 용사
23. 구국 영웅의 귀환
24. 덫
25. 응보와 정의
26. Life Goes On
27. 선택
28. 다시, 시작
책소개
* 키워드 : 서양풍, 영혼체인지/빙의, 복수, 후회, 권선징악, 성장물, 여주중심, 이야기중심, 소꿉친구, 친구>연인, 소유욕, 독점욕, 질투, 능력남, 계략남, 직진남, 다정남, 상처남, 사연남, 짝사랑남, 순정남, 능력녀, 사이다녀, 직진녀, 걸크러시, 무심녀, 털털녀, 쾌활발랄녀공부하기 싫어서 읽기 시작한 소설, 하지만…….
〈혼인하더라도 아내 대우는 기대하지 마. 내 사랑은 포르테뿐이니까.〉
〈저는 그래도 괜찮아요…….〉
“으아아악! 답답해!”
나라면 저리 당하고만 살지 않을 텐데!
……라고 생각한 게 문제였을까?
갑자기 머리가 핑글핑글 돌면서 그대로 정신을 잃었고
다음 순간, 나는 바로 그 에아필리스가 되어 있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내 맘대로 해야지.
아버지에게 패륜도 저질러 보고, 망나니 남동생을 주먹으로 다독여도 주고,
바람둥이 약혼자 시릴과의 관계도 정리…….
“파혼은 어려워. 널 포기할 수 없어.”
이 인간이 갑자기 왜 이래?
에아를 길가의 돌멩이보다도 더 하찮게 여기던 그가 내게 집착한다.
“에아, 대신 나를 택해. 네 곁에 서게 해 줘.”
끝까지 마음을 숨기고 에아를 위해 희생한다던 소꿉친구 아슬란은
느닷없이 나에게로 직진하기 시작했다.
불쌍한 에아를 위해 살짝 복수해 주려던 것뿐이었는데
일이 아주, 많이, 복잡하게 꼬여 버린 것 같다.
내가 이 난관을 잘 헤쳐 나갈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