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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5일자 할리퀸 세트

린 그레이엄 외 다수 지음 | 2016.01.05
사이즈 : 12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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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q-865 / 두 번째 애인 / 린 그레이엄 / 5,200원

이번엔 무슨 제안을 할 건가요?

최근 싱글로 돌아온 그리스 출신의 재벌 지오. 하여 수많은 여자들의 표적이 되어 버렸지만 그의 머릿속에 자리한 여자는 단 한 명뿐이었다. 2년 전 정부가 되어 달라고 제안하자 감히 그를 떠나

버린 빌리 스미스! 괘씸한 그녀를 다시 품에 안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알아보던 지오는 드디어 빌리의 거주지를 알아내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끓어오르는 욕망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녀를 찾아갔건만, 지오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빌리의 반응에 깜짝 놀라는데….

효과 좋은 수면제는 오직 당신뿐이더군…



hq-866 /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밤 / 멜라니 밀번 / 5,200원

♣ 열정의 까미나도
아버님께서 신랑을 정해 주셨습니다.

어려서부터 아들이 아니라는 사실로 인해 천대받고 자란 테디. 그러나 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실 때까지 몇 달간 간호를 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많이 호전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아버지는 그녀가 바람둥이 알레한드로와 결혼하지 않으면 집과 모든 재산을 상속하지 않겠다는 유언을 남기며 끝까지 테디를 배신한다. 무덤에서까지 자신에게 이런 일을 하는 아버지에게 큰 상처를 받은 그녀. 설상가상으로 알레한드로까지 대뜸 그녀를 찾아와 24시간 안에 결정을 내리라고 협박하는데…!

감정은 절대로 돈보다 먼저 올 수 없소!



hq-867 / 카푸치노 러브 / 바바라 윌리스 / 5,200원

감미로운 커피 향을 타고 찾아온 사랑

매일 회사 앞 카페에 커피를 마시러 가는 클로에. 어느 날 카페에서 나와 걸어가던 중 소매치기를 당할 뻔한 클로에를 다행히 누군가가 나타나 구해 준다. 그 정의의 사도는 바로 평소 한량처럼 카페에 죽치고 앉아 매일같이 그녀에게 가벼운 희롱을 건네곤 하던,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 이안이었다! 평소 티격태격하던 사이였던 두 사람은 이 사건을 계기로 급격히 가까워지지만 여전히 이안에게는 의심스러운 구석이 남아 있었는데….

당신은 모든 사람에게 늘 거짓말을 하나요?



hq-868 / 셰이크의 그늘 / 크리스티 골드 / 5,200원

♣ 이달의 추천작
서로에게 보여 줄 수 없는 한 가지

6주 전 왕궁을 방문한 사업가 타렉과 하룻밤을 보낸 키라. 바줄의 행정국장인 그녀의 입장상 손님과의 잠자리는 엄청난 스캔들이 될 수 있기에 키라는 그날 이후 전전긍긍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하늘은 그녀를 상대로 아직 재미를 보지 못한 것일까? 갑작스러운 국왕의 호출을 받고 달려간 서재에서 키라는 타렉의 출장길에 그녀가 반드시 동행해야 된다는 전언을 듣게 되는데….

다른 직원들은 내 마음에 들지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