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
강지안
누군가에게 영원한 첫사랑으로, 잊으려고 해도 잊히지 않는 옛사랑으로, 그리고 늘 새로운 현재의 사랑이기를 바라는 욕심 많은 여자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늘 사랑받으며 사랑이야기만 쓰며 살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영원한 첫사랑으로, 잊으려고 해도 잊히지 않는 옛사랑으로, 그리고 늘 새로운 현재의 사랑이기를 바라는 욕심 많은 여자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늘 사랑받으며 사랑이야기만 쓰며 살고 싶습니다.
책소개
세훈, 그는 모든 것을 가진 남자였다.연구만이 전부였고 연애에도 별다른 관심이 없었다.
많은 것을 가진 자, 특유의 차가움이 몸에 밴 세훈의 눈에 어느 날, 지안이 들어왔다.
그리고 그는 변했다. 오롯이 지안을 위해서 살아가는 지안의 남자가 되었다.
지안, 그녀는 가진 없이 없는 여자였다.
잘 살기 위해 공부만 해야 했다. 그런 그녀의 눈앞에 세훈이 나타났다.
왕자와 키다리 아저씨를 자처하는 그에게 그녀는 빠져들고 말았다.
그가 원하는 것은 제자일까? 여자일까?
# 제자에게 자꾸만 시선이 가. 왜 이러지?
# 교수님이 신경 쓰여. 이러면 안 돼.
#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 줘요. 제발요.
# 사랑을 위해서라면 그까짓 돈, 명예. 버릴게!
# 교수님의 첫제자? 아니, 첫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