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열다.]
#1. 보호자와 의사
#2. 잊고 있던 우정
#3. 아프지 않은 척
#4. 어린 친구 사람
#5. 어색한 재회
#6. 팬과 친구 어디쯤?
#7. 여전히 아픈…….
#8. 숨긴 마음
#9. 다짐
#10. 아픈 진실
#11. 커피 한 잔의 의미
#12. 혼란스러움
#13. 같은 시간, 같은 마음
#14. 반갑지 않은 손님
#15. 첫사랑의 엔딩
#16. 아름다운 밤
#17. 그들만의 비밀
#18. 첫사랑과 이별하기
#19. 기다림
#20. 뜨거운 포옹
#21. 다시 첫사랑
#[닫다.]
작가의 글
강지안
누군가에게 영원한 첫사랑으로, 잊으려고 해도 잊히지 않는 옛사랑으로, 그리고 늘 새로운 현재의 사랑이기를 바라는 욕심 많은 여자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늘 사랑받으며 사랑이야기만 쓰며 살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영원한 첫사랑으로, 잊으려고 해도 잊히지 않는 옛사랑으로, 그리고 늘 새로운 현재의 사랑이기를 바라는 욕심 많은 여자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늘 사랑받으며 사랑이야기만 쓰며 살고 싶습니다.
책소개
첫사랑의 배신으로 많이 아팠던 소민은 곁에 있어준 친구 우림덕분에 자신의 상처가 아물어져 가는 것을 느꼈다.그런데 어느 날 돌아온 첫사랑 훈은 다시 그녀를 흔들어댔다.
첫사랑은 모두 대단한 것이라고 했다. 죽는 순간까지 가는 거라고. 그녀도 잠시 흔들렸다.
그러나 12년이 지난 첫사랑은 과거일 뿐.
“내가 늘 널 아프게만 했는데도 넌 왜 내 곁에 있 니?”
“오래전부터 널 여전히 사랑하니까. 바보 같지만 여전히 너여야만 하니까. 내게는 네가 첫사랑이잖아. 알면서 왜 그래.”
우림의 말에 그녀는 심장이 터질 것처럼 날뛰기 시작했다.
이제 그녀는 첫사랑과 엔딩하고 진짜 사랑을 시작해야 할 때였다.
#돌아온 첫사랑
#그때처럼 설레지 않는다.
#왜 곁에 있는 남자사람친구에게 설레는 거지?
#친구가 날 사랑한다고?
#친구에게는 내가 첫사랑이란다.
#첫사랑은 첫사랑일뿐. 영원한 첫사랑은 없다.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자.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