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엔딩

강지안 지음
로망띠끄 | 2020/12/23
ISBN : 979-11-366-5008-5
파일용량 : 2.48 MB
지원기기 : PC / APP
구매 3,500원
 
목차
#[열다.] #1. 보호자와 의사 #2. 잊고 있던 우정 #3. 아프지 않은 척 #4. 어린 친구 사람 #5. 어색한 재회 #6. 팬과 친구 어디쯤? #7. 여전히 아픈……. #8. 숨긴 마음 #9. 다짐 #10. 아픈 진실 #11. 커피 한 잔의 의미 #12. 혼란스러움 #13. 같은 시간, 같은 마음 #14. 반갑지 않은 손님 #15. 첫사랑의 엔딩 #16. 아름다운 밤 #17. 그들만의 비밀 #18. 첫사랑과 이별하기 #19. 기다림 #20. 뜨거운 포옹 #21. 다시 첫사랑 #[닫다.]
 
 
작가의 글
강지안

누군가에게 영원한 첫사랑으로, 잊으려고 해도 잊히지 않는 옛사랑으로, 그리고 늘 새로운 현재의 사랑이기를 바라는 욕심 많은 여자입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늘 사랑받으며 사랑이야기만 쓰며 살고 싶습니다.
 
 
책소개
첫사랑의 배신으로 많이 아팠던 소민은 곁에 있어준 친구 우림덕분에 자신의 상처가 아물어져 가는 것을 느꼈다.
그런데 어느 날 돌아온 첫사랑 훈은 다시 그녀를 흔들어댔다.
첫사랑은 모두 대단한 것이라고 했다. 죽는 순간까지 가는 거라고. 그녀도 잠시 흔들렸다.
그러나 12년이 지난 첫사랑은 과거일 뿐.

“내가 늘 널 아프게만 했는데도 넌 왜 내 곁에 있 니?”
“오래전부터 널 여전히 사랑하니까. 바보 같지만 여전히 너여야만 하니까. 내게는 네가 첫사랑이잖아. 알면서 왜 그래.”

우림의 말에 그녀는 심장이 터질 것처럼 날뛰기 시작했다.
이제 그녀는 첫사랑과 엔딩하고 진짜 사랑을 시작해야 할 때였다.


#돌아온 첫사랑

#그때처럼 설레지 않는다.

#왜 곁에 있는 남자사람친구에게 설레는 거지?

#친구가 날 사랑한다고?

#친구에게는 내가 첫사랑이란다.

#첫사랑은 첫사랑일뿐. 영원한 첫사랑은 없다.

#마음이 시키는 대로 하자. 사랑한다.